한국 무신론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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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제목에 호기심을 가지고 영화 설명을 봤더니 ..


 기독교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해서 .. 볼까 말까 망설이다가


 한번 봐주자 .. 싶어서 봤더니 ..


 아니나 다를까 .... 이런 쓰레기 개 잡 영화 ...




 
 알라만이 참 신이라는 이슬람의 과격한 모습은 나쁜거고

 아랍 사막 잡신은 좋은거라는 식의 모순된 메시지를 마구 마구 뿌리고 있습니다


 1시간 52분 짜리 영화인데 
 
 1시간 18분 즈음에서 .. 이걸 끝까지 봐 줘야 하는건지 갈등하고 있습니다 

 




 
 종교문제로 집에서 쫓겨난 여자한테 한다는 말이
 하나님이 영광스럽게 여길거랍니다

 하나님은 남의 가정을 이렇게 파괴 해도 되는 놈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