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신론자 모임

한국어

무신론 이야기

어디에 더 방점을 두어야 한다 생각하시나요?


전 같으면 무조건 전자를 주장했을 테지만

인간의 '정신승리' 기질과 명료하지 않은 개념정의로 장난치면

소용이 없다보기 때문에

후자를 집중하는게 그나마 현실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예정대로 과세도 내년에 시행되니 차차 종교단체의 영향력을 줄이면

서유럽 수준엔 얼추 다다르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점점 급진적이지 않은 방향으로 답을 찾게되는게 참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49 아마 우리 인지를 종교보다 혁신적으로 넓힐 과학기술 하나!! [3] PostHuman 2009.12.21 37591
4648 [자가 펌] 빗나간 종교 비판을 비판한다. [3] 쓰름 2010.04.27 37440
4647 [셀프 펌] 기술과 믿음, 그리고 고통에 대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이야기 쓰름 2010.05.21 37365
4646 A.J. Jacobs의 '성경대로 살아본 일 년' [7] 쓰름 2010.05.21 37004
4645 무신론자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5] atheist 2009.11.25 36669
4644 음란조직 JMS 크리스마스 광란의 파티현장 [28] 들여보기 2012.02.18 32612
4643 [무신론] 노아의 방주: - 신, 기린 그리고 대량학살 이야기 [7] D&A 2011.03.29 29275
4642 [re] 비슷한 사람 있죠... 훨씬 대선배(1980년대)인... [3] 지발돈쫌 2011.02.10 27021
4641 빠리의 나비부인 PDF 다운로드 [4] file 찻주전자 2010.04.05 26540
4640 브리즈번님의 근친성교에 관한 댓글을 보고 뒷북이지만 [4] 암흑고양이 2011.04.19 26397
4639 성경이 사학적으로 가치가 있을까요? [4] 무념무상 2013.02.20 25792
4638 사우스파크 - 욥기 [10] 지발돈쫌 2010.11.26 25358
4637 과연 여호와의 증인을 평화주의자라 할 수 있을까? [3] 지발돈쫌 2011.02.20 24979
4636 근거없는 우월성 - Bertrand Russell 지발돈쫌 2011.06.19 24407
4635 대순진리교와 중원대학교 [5] 긴바지 2010.09.28 24391
4634 오홋.. 아주 좋아요 찻주전자 2009.12.01 24283
4633 [re] 근친성교를 피하려는 마음도 진화의 결과... 이지만 [1] 브리즈번 2011.04.15 24269
4632 기독교 풍자개그 - 루이스 블랙의 동영상 [5] FSM 2010.04.04 24196
4631 본격 무신론 만화 - 황금나침반 [8] 지발돈쫌 2011.03.11 23676
4630 [철학] 해체주의에 대한 병맛 평론 [1] 지발돈쫌 2011.06.21 23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