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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꿰맨 자국을 확인할 것' 창조론 관련
글쓴이 : 재주소녀 날짜 : 2010-09-12 (일) 06:28 조회 : 16903




"남자 몸엔 태어날 때부터 이미 꿰맨 자국이 있는 것을 아시는지....

언젠가 샤워를 하다가 알았는데....그 전에 무심코 여겼지만...

음낭의 가운데에 꿰맨 자국이 보였다. 여러분도 확인해보라.

흙으로 몸을 만드신 조물주께서 마지막으로 봉합하신 부분이 아닌가 사료된다."

(나의 조크)

 

 

여러분의 몸을 보세요. 

왜 머리카락이 거기에 있는지...
눈과 귀는 왜 두개인가요?
콧구멍은 왜 아랬쪽으로 향해 있을까요?
손가락은 왜 5개씩 대칭인가요?

진화라면 한쪽은 3개 한쪽 7개, 이렇게 비대칭이 될 수 있었을 텐데요...

 

카메라가 원용한 두눈. 광학바이오시스템의 총 집합체입니다.
눈이 두개 이기에 입체감과 원근감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는 거죠.

0.1mm 얇은 막으로 소리를 감지하는 두 귀.
귀가 두개이기에 소리의 방향성을 알게 합니다.
평생 80년+-를 살면서도 종이장보다 더얇은 0.1mm막이 찢어지지 않고
있는 건 대단하지 않습니까?
코가 위쪽으로 향해 있다면 빗물을 늘 받아야겠죠.

여러분들이 믿는 진화론으로는 왜 손가락이 5개씩
대칭으로 되어 있는가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죠...
이게 다 위대한 조물주의 작품인 것이죠...

인간의 뼈다구는 조화의 절정을 이룹니다.

기계보다 더 오래가는 신체의 놀라운 메커니즘....

내외분비계의 복잡함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정자와 난자의 오묘한 결합으로 번식하는 동물의 세계...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고추까지....

 

검은 흙에서 빨강색 장미가 피는 신비로움....

조물주를 닮은 인간의 두뇌는 신의 설계도라 불리우는 '게놈'을 분석하기에 이르렀는데 ......
조물주는 인간 몸의 약 60조 세포의 1개마다 60억개 DNA의 엄청난 설계도 칩을 내장시키셨죠.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칩(세포)의 정보에 없는 돌연변이는 결코 없죠.

 

전서울대교수 최재천박사(현, 이대석좌교수) 는,

"인간이 어느날 일어나 보니 날개가 생겼다면 이미 그 날개의 염색체가 내재되어 있었다"고 말하며 염색체에도 없는 진화는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의 눈을 이제 하늘로 향해보세요.

수금지화목토천해명-행성들이 자전하면서
태양을 공전합니다. 태양계 역시 은하수를 돌고
은하수 역시 회전하죠. 그런 은하수가 2000억개 더 있죠.
여러분! 지구의 자전 공전이 얼마나 정확한지....

1년에 한두차례 실시하는, 원자시계와 실제와의 오차,

겨우 1초를 보정하기 위해 실시하는 '윤초'를 보더라도...

엄청나게 큰 지구의 자전 공전이 이처럼 정교하게 이뤄지는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일입니다.   


그분은 빛의 본체시기에,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야고보서1:17-

 

이것 뿐만 아니죠.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있는 것은
영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죠. 영혼이 몸에서
빠지면 그냥 썩어버리는 것이죠..

그 영혼은 천국과 지옥으로 향합니다.



 

→ 원문주소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60&articleId=46918&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아,, 다음 메인페이지에 전복라면이 나와 있길래 뭔가 볼라고 했는데

이런게 다 있네요 -ㅅ- 어이상실.. 조물주가 참 통일성없이 인간을 창조한 것 같네요.

암튼 저런건 중요한게 아니고 ㅋㅋㅋ 전복라면 들어가서 보셨어요? 해물 쩔음!!!






Nosferatu 2010-09-12 (일) 06:37

꿰맨 자국이라기 보다는...




본드칠한 자국이라든지


용접자국에 더 가깝지 않을지...

스트링 2010-09-12 (일) 10:17
정말 지겨운 레파토리네요.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는 케이스;;
진화론은 제대로 알고나 있는건지..;;

전복라면도 있나요?ㅋㅋ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재주소녀 2010-09-12 (일) 10:47
원문주소 들어가면 라면 그림 여러개 나옴요.
저 글 작성자가 이상하게 -ㅅ- 라면 글에다가 저거 덧글 달았어요..
피레투스 2010-09-12 (일) 11:36
민망하네요.
     
     
재주소녀 2010-09-12 (일) 11:38
나도 그래서 안 퍼올라고 했는데;;; 뭐 우린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되니까 ㅠ
아 근데 그래도 민망해요 피레투스님...ㅜㅜ
마우스 2010-09-12 (일) 12:58
로또당첨확률이 낮으니 로또당첨자는 없다는 주장과 비슷하지요 ㅋㅋ
PostHuman 2010-09-12 (일) 16:24

  강아지 항문모양이나 벽의 곰팡이 얼룩, 토스트의 탄 자국에서도
 자기네 예수를 읽어내는, 망상장애 수준의 인지능력 이상을 가지고 있으니
 창조주의라는 망상도 세상의 모든 것에 다 적용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진화는 커녕 인체에 대한 박약한 이해정도도 반영되었고요.
  종교는 저런 박약한 지적능력의 사람들이 진정한 분야 전문가들 위에서
 군림할 수 있는, 불합리한 권위를 쉽게 부여한다는 것에서부터가 문제인 것입니다.
(따라서 NOMA는 헛소리임이 다시금 밝혀지는 것이지요.)

     
     
Marduk 2010-09-12 (일) 16:26
개 똥꼬... ㅋㅋㅋㅋㅋㅋㅋ
헤미올라 2010-09-12 (일) 21:40
하느님이 X알을 맨 마지막에 창조하셔서 탑재하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
2010도킨스 2010-09-13 (월) 10:37
ㅋㅋㅋ...물건 뒤적거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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