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위스에서 아들에게 기독교를 가르치지 않는 어머니를 보았다. 그 까닭은 이 조잡한 가르침에 만족해 버리면, 이성이 깃들 나이에 이르렀을 때, 보다 나은 가르침을 경멸하게 될까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 장자크 루소
안내 무신론 이야기 (구) 사는 이야기 (구) 미신 이야기 익명게시판 감상후기 토론실 유머 회원소개 자료실 이론 추천 미디어
[ 나의 관심글 ]
로그인을 하셔야 볼 수 있습니다.
565
1,012
2,643
1,337,197
  현재접속자 : 46 (회원 0)
** 총회원수 : 3989
        추천 사이트
게시물 3,893건
   
'남자들은 꿰맨 자국을 확인할 것' 창조론 관련
글쓴이 : 재주소녀 날짜 : 2010-09-12 (일) 06:28 조회 : 17112




"남자 몸엔 태어날 때부터 이미 꿰맨 자국이 있는 것을 아시는지....

언젠가 샤워를 하다가 알았는데....그 전에 무심코 여겼지만...

음낭의 가운데에 꿰맨 자국이 보였다. 여러분도 확인해보라.

흙으로 몸을 만드신 조물주께서 마지막으로 봉합하신 부분이 아닌가 사료된다."

(나의 조크)

 

 

여러분의 몸을 보세요. 

왜 머리카락이 거기에 있는지...
눈과 귀는 왜 두개인가요?
콧구멍은 왜 아랬쪽으로 향해 있을까요?
손가락은 왜 5개씩 대칭인가요?

진화라면 한쪽은 3개 한쪽 7개, 이렇게 비대칭이 될 수 있었을 텐데요...

 

카메라가 원용한 두눈. 광학바이오시스템의 총 집합체입니다.
눈이 두개 이기에 입체감과 원근감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는 거죠.

0.1mm 얇은 막으로 소리를 감지하는 두 귀.
귀가 두개이기에 소리의 방향성을 알게 합니다.
평생 80년+-를 살면서도 종이장보다 더얇은 0.1mm막이 찢어지지 않고
있는 건 대단하지 않습니까?
코가 위쪽으로 향해 있다면 빗물을 늘 받아야겠죠.

여러분들이 믿는 진화론으로는 왜 손가락이 5개씩
대칭으로 되어 있는가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죠...
이게 다 위대한 조물주의 작품인 것이죠...

인간의 뼈다구는 조화의 절정을 이룹니다.

기계보다 더 오래가는 신체의 놀라운 메커니즘....

내외분비계의 복잡함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정자와 난자의 오묘한 결합으로 번식하는 동물의 세계...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고추까지....

 

검은 흙에서 빨강색 장미가 피는 신비로움....

조물주를 닮은 인간의 두뇌는 신의 설계도라 불리우는 '게놈'을 분석하기에 이르렀는데 ......
조물주는 인간 몸의 약 60조 세포의 1개마다 60억개 DNA의 엄청난 설계도 칩을 내장시키셨죠.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칩(세포)의 정보에 없는 돌연변이는 결코 없죠.

 

전서울대교수 최재천박사(현, 이대석좌교수) 는,

"인간이 어느날 일어나 보니 날개가 생겼다면 이미 그 날개의 염색체가 내재되어 있었다"고 말하며 염색체에도 없는 진화는 있을 수 없다고 합니다.

 

우리의 눈을 이제 하늘로 향해보세요.

수금지화목토천해명-행성들이 자전하면서
태양을 공전합니다. 태양계 역시 은하수를 돌고
은하수 역시 회전하죠. 그런 은하수가 2000억개 더 있죠.
여러분! 지구의 자전 공전이 얼마나 정확한지....

1년에 한두차례 실시하는, 원자시계와 실제와의 오차,

겨우 1초를 보정하기 위해 실시하는 '윤초'를 보더라도...

엄청나게 큰 지구의 자전 공전이 이처럼 정교하게 이뤄지는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일입니다.   


그분은 빛의 본체시기에,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야고보서1:17-

 

이것 뿐만 아니죠. 여러분이 이 글을 읽고 있는 것은
영혼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죠. 영혼이 몸에서
빠지면 그냥 썩어버리는 것이죠..

그 영혼은 천국과 지옥으로 향합니다.



 

→ 원문주소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60&articleId=46918&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아,, 다음 메인페이지에 전복라면이 나와 있길래 뭔가 볼라고 했는데

이런게 다 있네요 -ㅅ- 어이상실.. 조물주가 참 통일성없이 인간을 창조한 것 같네요.

암튼 저런건 중요한게 아니고 ㅋㅋㅋ 전복라면 들어가서 보셨어요? 해물 쩔음!!!






Nosferatu 2010-09-12 (일) 06:37

꿰맨 자국이라기 보다는...




본드칠한 자국이라든지


용접자국에 더 가깝지 않을지...

스트링 2010-09-12 (일) 10:17
정말 지겨운 레파토리네요.
원인과 결과를 혼동하는 케이스;;
진화론은 제대로 알고나 있는건지..;;

전복라면도 있나요?ㅋㅋ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재주소녀 2010-09-12 (일) 10:47
원문주소 들어가면 라면 그림 여러개 나옴요.
저 글 작성자가 이상하게 -ㅅ- 라면 글에다가 저거 덧글 달았어요..
피레투스 2010-09-12 (일) 11:36
민망하네요.
     
     
재주소녀 2010-09-12 (일) 11:38
나도 그래서 안 퍼올라고 했는데;;; 뭐 우린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되니까 ㅠ
아 근데 그래도 민망해요 피레투스님...ㅜㅜ
마우스 2010-09-12 (일) 12:58
로또당첨확률이 낮으니 로또당첨자는 없다는 주장과 비슷하지요 ㅋㅋ
PostHuman 2010-09-12 (일) 16:24

  강아지 항문모양이나 벽의 곰팡이 얼룩, 토스트의 탄 자국에서도
 자기네 예수를 읽어내는, 망상장애 수준의 인지능력 이상을 가지고 있으니
 창조주의라는 망상도 세상의 모든 것에 다 적용하는 것이지요.
  게다가 진화는 커녕 인체에 대한 박약한 이해정도도 반영되었고요.
  종교는 저런 박약한 지적능력의 사람들이 진정한 분야 전문가들 위에서
 군림할 수 있는, 불합리한 권위를 쉽게 부여한다는 것에서부터가 문제인 것입니다.
(따라서 NOMA는 헛소리임이 다시금 밝혀지는 것이지요.)

     
     
Marduk 2010-09-12 (일) 16:26
개 똥꼬... ㅋㅋㅋㅋㅋㅋㅋ
헤미올라 2010-09-12 (일) 21:40
하느님이 X알을 맨 마지막에 창조하셔서 탑재하셨군요....ㅋㅋㅋㅋㅋㅋㅋ
2010도킨스 2010-09-13 (월) 10:37
ㅋㅋㅋ...물건 뒤적거리지 마세요...
   

게시물 3,89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93  신화로서의 기독교에 대한 전반적 잡설 +2 지발돈쫌 08-19 18792
3692  이집트 역사에 정말 요셉이야기가 있나요? +8 해바풀 01-26 18789
3691     종교적 토양하고 거리 먼 무신론자의 일반 관점 정도라면.. +1 PostHuman 09-30 18756
3690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유머로 퍼져있는 '무신론자의 어리석… +12 생명체 06-10 18756
3689  [사티레브, 베리타스]그들에 대해 상상해보아요. -ㅂ- +2 쾌귀각 07-26 18680
3688  웹툰 '연옥님이 보고계셔'를 계속 보다보니... +8 LittleGod 06-10 18615
3687     왜 그럴거라고 보십니까? 유명한 비둘기의 미신실험 +5 PostHuman 12-10 18614
3686  리처드 도킨스가 읽어주는 증오 편지들 +12 cookee 11-19 18611
3685  플로리다에서 낙태의사를 살인한 목사에 대한 사형집행이 있었네… +6 지발돈쫌 12-23 18606
3684     이런 논증도... 지발돈쫌 09-30 18596
3683  자학의 종교 +4 지발돈쫌 08-24 18593
3682  거짓말의 발명... 움짤로 보기 +4 지발돈쫌 09-06 18562
3681     [윤회의 비밀]에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5 지발돈쫌 06-01 18535
3680  네이버 캐스트 - 진화론, 종교, 무신론 관련 글 정리 +2 쓰름 05-14 18529
3679     [재방송] 인간의 언어로 神을 논할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하여 +1 지발돈쫌 06-18 18506
3678  인간은 항상 이성적이지는 않다 - 바넘효과 +2 지발돈쫌 03-29 18488
3677     영적인 것과 보상의 개념이 중요 논점이겠죠. PostHuman 04-06 18473
3676  [무신론] 기독교어 이해하기 강의1 (Understanding Christianese… +6 D&A 04-05 18472
3675  과학론- 올바른 과학적 주장이 되기 위한 전제조건들 written b… +1 지발돈쫌 09-14 18411
3674  외계인이 인류창조…라엘리안, 베네딕토 16세 고소 +8 한여사 09-20 18404
3673  고백록의 한 주장(전지전능하고 善하신 신이 창조하였는데, 세상… +4 사이드쇼멜 09-09 18376
3672  하나님은 사랑이 아니야. +4 생명체 04-25 18363
3671     무신론 입장과 상관없이 반대하는 클수마수의 예 +16 지발돈쫌 09-19 18363
3670  '릴리스'를 아시나요~? +6 LittleGod 08-20 18361
3669  모태 신앙의 폐해 - 죄의식 +1 AltTab 09-30 18354
 1  2  3  4  5  6  7  8  9  10    
[회원탈퇴]         Copyright ⓒ atheism.kr All rights reserved. Email : atheism.korea(@)gmail.com